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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수급
산소 수요

산소의 근원


수증기

고소증은 고산지역에서 산소 부족으로 나타나는 산소 결핍 증상이다. 고소증은 산소 결핍증과 같다. 산소 결핍은 고산지대에서 몸을 빨리 그리고 많이 움직일수록 심해진다. 그러나 순례자처럼 천천히 운행하면 산소 수요량이 줄고 고소증을 피할 수 있다.

히말라야를 포함한 고산지역에서 고소증으로 인한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산소 결핍과 기압의 저하로 인해 나타나는 신체의 반응 보통 3,000m가 넘으면 고소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개인차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3000m 이상이 되면 크고 작은 고소증 (두통, 현기증, 오심, 구토, 불면증, 식욕상실, 피로감)이 나타난다.

슬슬 머리가 아파오고 숨이 가빠진다. 마치 감기 증세 같다. 고소증의 시작이다. . 아무리 잘난 척해보아도 고소증을 이길 방법은 없다. 물을 마셔야 한다. 풍부한 등반 경험으로 루트공작에 앞장섰던 그는제1캠프에서 고소약을 먹고 되려 고소증에 걸리고 만다.

젊고 체력이 좋아 등산시 선두그룹에 속하는 사람들이 빠른 걸음 습관 때문에 고소증에 잘 걸려 중간에 낙오하는 것은 고소(3,000m이상)에서도 저소(2,000m이하)에서처럼 빨리 걷는 습관으로 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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